
은하철도나 우주선을 타고 다양한 소주제를 가진 음악행성으로 여행하듯 코너와 선곡을 이어간다.
하나의 주제를 ‘플래닛’으로 구분한 묶음 선곡의 ‘앨범식 듣기’ 방식으로 음악 자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인다.
▶ 1부 코너
- 플래닛 투 고(Planet to go)
특정 장소나 시대로 떠나보는 음악여행(토: Place to go, 일: Time to go)
어떤 장소나 특정 시대로 떠나서 그 장소나 시대와 관련 있는 곡을 들어보는 시간
- 토: 플래닛 익스프레스(Planet Express)
토요일 밤, 음악행성으로 달려가는 특급열차를 타고
신나는 음악과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겨보는 뮤직 퍼레이드!
- 일: 뉴 플래닛(New Planet)
우주에서 새로운 행성과 별이 생겨나고 사라지듯 음악 행성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곡이 탄생한다.
국내 인디 뮤지션과 해외 뮤지션들의 신곡과 신보를 들어보는 시간
▶ 2부 코너
- 테마 플래닛(Theme Planet)
음악 장르나 형식, 일상의 소소하지만 다양한 주제로 음악을 모아서 들어보는 시간
- 토: 마스터피스 플래닛(Masterpiece Planet)
명작과 명품은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
음악 행성에도 역시 사람들의 마음속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명반들이 있다.
이런 명반과 음악을 집중적으로 들어보는 시간
- 일: 라이브 플래닛(Live Planet)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 실황을 들어보는 시간.
마치 콘서트 현장에 와있는 느낌으로 생생한 라이브 실황 음원을 들어본다.
‘음악여행 가이드(DJ)’와 함께 다양한 테마의 행성과 소행성으로 여행하다 보면
어느새 음악 여행의 종착지에 도착하게 되고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방송시간토일 22:00~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