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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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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mother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021-01-2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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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회원 가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포기하고 지내왔는데 어제 다시 도전해 보니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 가입을 마쳐 회원의 자격으로 이렇게 인사글 올립니다.


저는 원불교 교도로서 정기 후원시청자이며, 날마다 하루를 원음방송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청을 하는 애청자로써 이런저런 아쉬운 점과 만족한 점에 대하여  원음방송에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먼저 올 한해도 무궁한 발전으로 시방세계에 원음방송이 더 많이 더 깊숙이 전파되어 만 중생이 스스로 깨어나는 은혜 충만한 106년도가 되기를 심축 드립니다.


요즘 저는 점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원음방송 티비를 시청하면서  크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하여 제작된 tv법회 모습이 점점 발전되어진 모습입니다.

그동안 어설픈 화면촛점으로 보는이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왔는데  점점 발전되어진 아니 완성되어진 법회 진행화면 정말 만족합니다.

사실 저는 매주 법회를 보는 교도 입장으로 티비 법회진행  화면은  안정된 불단 의 전체 화면 속에

각교당에서 법회를 보듯 법회 식순이 진행 되어지면 최고의 법회 화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정체된 전체법당 화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설교 하시는 모습만 줌으로 당겨  설교자의 모습 가득 채워 주시면 된다고 보며,  진행하시는 사회자분은 불단 전체 화면에 그냥 속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요즘 이경서 교무님의 정성 스런 음성으로 진행 되어지는 법회 참 좋습니다.

김성우 교무님의 설교도 몇십명의 교도들의 마음울림으로 흘려 버리기 정말정말 귀한 설법인데

티비 다시 보기로 반복 시청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교도가 아니래도 귀한 법문과 공부길 더우 잡는 설법 친구들에게 권장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열어 보니 전체 법회과정이 그대로 되어 있었서 많이 아쉽습니다.

설교장면만 편집해세 교무님 성명으로 올려 주시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전체 법회유튜브는 몇회TV법회 라는 명칭으로  올려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첫 글쓰기에서 너무 요구가 많았죠?? ㅎㅎ 죄송합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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